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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 1등’은 서울 1등보다 모자라다고?

사람은 서울에 가야한다는데 공공기관 지역인재 우대 전형이 논란이다. 지역인재 지원자에게 부여되는 3% 가산점으로 인해 당락이 결정되는 것이 서울권 인재에게 불리하다는 의견이었다. 여기에 공공기관의 신규 채용인원 중...

아나운서 장성규가 말하는 ‘성공’의 타이밍

신데렐라 성공 스토리는 먼 나라 이야기? 각종 매체에서 심심치 않게 ‘인생 역전’과 같은 이야기를 접할 수 있다. 하지만 그들의 성공을 봐도 자극을 받기는 커녕 나는 이미...

대학을 가는 것이 ‘바보’가 되는 시대가 온다

명문대학 = 높은연봉? 사람들이 모여 있는 커뮤니티에는 으레 연봉인증이 시작되곤 한다. 사회인 평균 초봉을 시작으로 대리, 과장으로 이어지는 인증이 이어진다. 그리고, 이 끝없는 인증 릴레이는...

‘틈새 자기계발族’을 위한 9가지 온라인 콘텐츠

‘샐러던트’라는 표현을 들어보셨나요? 직장을 다니면서도 꾸준히 공부하는 자기 계발족을 지칭하는 말입니다. 샐러리맨(Salaryman)과 학생(Student)이 합쳐진 신조어이죠. 치열한 경쟁 사회 속에서 도태되지 않기 위해 애쓰는 직장인의...

[기획 리포트] 요즘 청춘들은 ‘소셜 살롱’에 간다

1) 밀레니얼, ‘소셜 살롱’에 빠지다. SNS에서 수많은 인맥을 형성하고 있지만, 실제로 만날 친구는 드문 시대. 자신의 생각을 표현하고 일상을 공유하지만, ‘좋아요’ 버튼의 숫자로 관심을 체감할...

판을 뒤집는 출판 마케팅, ‘책 안팝니다’

책의 위기가 거론되기 시작한 것은 언제부터였을까요? 스마트폰 시장이 본격적으로 열린 2008년 전후였을 겁니다. 4~6인치의 휴대용 단말기기를 터치해 책의 페이지를 넘기는 행위에 익숙해질 것이라는 예상은...

웃는 얼굴에 속지 마라! 내 커리어에 치명적인 ‘독버섯 상사’ 감별 법

호환 마마보다 더 무서운, 그 이름 상사병 ‘직장 상사’때문에 회사를 그만두고 싶은 적, 있으시죠? 네, 저도 그렇습니다. 아마 모든 직장인들이 같은 마음인가 봅니다. 직장인의 애환을...

딴짓의 생산성

“호모딴짓엔스 - 밥벌이와 연관이 없는 행동을 하는 인류” 밥벌이하며 딴짓하는 모두를 위한 잡지, ‘딴짓 매거진’의 첫 장에 실려있는 문구다. 이제 딴짓도 대 놓고 하는...

승진 티켓을 거머 쥘, 사내정치 활용법

치열한 취업 전쟁에서 살아남은 직장인 여러분! 그러나 전쟁은 이게 끝이 아닙니다. 직장 안에서 변화하는 직급은 나와 동료와의 관계, 직장 안에서 자신의 입지를 결정하는 중요한 사건입니다....

투자부적격 기업을 2년 만에 흑자로 만든 CEO가 있다고?

슬프게도, 세상은 2인자를 기억하지 않습니다 기억은커녕 놀림이나 당하지 않으면 다행이죠. 홍진호를 보세요. ‘폭풍 저그’라 불리며 공식전 기준 456승이라는 엄청난 승리를 기록했지만, 사람들은 언제나 그를 3연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