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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력이 실력을 증명하지는 못한다.

"그래도 3년은 채워야지." 많은 회사가 지원자의 능력을 '경력'을 통해 판단한다. 경력은 애초에 지원 자격이 되기도 한다. 지원자의 경험치를 가장 쉽게 측정할 수 있는 방법이기 때문이다....

기업들이 앞다투어 자체 미디어를 구축하려 하는 이유

자체 미디어를 구축하는 기업이 늘어나고 있다. 현대카드는 ‘채널 현대카드’를 오픈했고, 넷마블은 ‘채널 넷마블’을 런칭했다. 삼성전자는 ‘삼성전자 뉴스룸’을 만들었으며, SK 텔레콤도 5월 중에 자체 미디어...

‘좋은’ 디자인 : Context(맥락)와 User(사용자)가 담긴 디자인

디자인의 역할에 대해 생각하다. 우린 일상생활에서도 '디자인'이란 말을 흔하게 사용합니다. 그런데 우린 디자인이란 단어를 어떤 의미로 사용하고 있을까요? '껍질'과 '알맹이' 중 디자인의 속성에 더 가깝다고...

제 4차 산업혁명, 연결과 지능화 – 낙관론과 비관론의 사이에서

새로운 변화의 바람이 불어오고 있다. 학계와 미디어에서도, 얼마전 치뤄진 19대 대선에서도 이에 대한 준비가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여러번 나왔다. 변화의 핵심은 사물 인터넷, 인공지능, 유비쿼터스...

이제 경험과 능력은 비례하지 않는다

* General Assembly의 블로그 글의 번역본에 필자의 의견을 더한 글입니다. 모두가 경험을 쌓고자 한다. 경험은 지금까지 어떤 일을 해 왔는지, 또 앞으로 어떤 일을 할 수 있을지를...

브랜드와 마케팅은 ‘더러운’ 단어다. – 애플(apple)

"애플에는 가장 '더러운' 단어가 두 개 있었는데, 바로 '브랜드'와 '마케팅'이었다." 2005년부터 2011년까지 애플 커뮤니케이션 마케팅부의 부사장을 역임한 엘리슨 존슨, 그녀가 2014년 진행한 99U와의 인터뷰에서 여러 가지...

운동은 ‘실질적인 업무 능력’을 향상시킨다

"원하는 바를 이루고 싶다면, 운동이 포함된 일상은 필수다." 학업이나 일에 바쁜 사람들은 쉽게 '운동'의 중요성을 간과하곤 한다. 물론 운동의 필요성은 누구나 느끼지만 이는 대부분 '건강'과...

디즈니가 언제나 감동을 줄 수 있는 이유

디즈니를 생각하면 비현실적인 아름다움, 잊어버리고 있던 어린 시절의 행복, 환상적인 마법 같은 것들이 생각난다. 어른들에게도 디즈니는 그저 어린 시절에 즐겨 봤던 만화 영화에 그치는...

3M, 기업문화가 만든 브랜드 스토리

3M의 연구원 프라이와 실버 박사는 강력한 접착제를 개발하던 도중 실수로 붙었다가 금방 떨어져 버리는 접착제를 만들게 된다. 처음에 그는 이 접착제가 아무런 쓸모가 없을...

니치 브랜드의 의미를 새로 쓰다 – 르 라보(Le Labo)

향수는 그다지 쓸모가 없는 물건이다. 눈에 보이지도, 손에 만져지지도 않기 때문에 실생활을 편리하게 해주는 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화장품처럼 용모를 꾸며주지도 않는다. 그러나 실질적인 편익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