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인을 위한 짧은 TED 강연 7가지

SHARE

TED는 거의 모든 분야에 걸쳐 사람들에게 영감을 주는 강연을 끊임없이 제공하고 있다. 패스트캠퍼스가 그중에서도 직장인이 꼭 봐야 할 TED 강연 7가지를 모아봤다. 하나같이 신선하고 새로운 깨달음을 가져다줄 이야기들이다. 게다가 러닝타임도 굉장히 짧다! 해결이 안 되는 일이 있다면, 본질을 찾지 못하고 있는 기분이 든다면 공유해놓고 시간 날 때마다 꺼내보길!

로고 출처: TED

*TED 강연을 보고 싶다면 이미지를 클릭!

 

1. 어떻게 일과 삶의 균형을 맞추는가 – 나이젤 마쉬

이미지 출처: TED 강연보기 [클릭] ↑

나이젤 마쉬는 많은 사람이 일과 생활의 균형에 대하여 헛소리를 하고 있다고 말한다. 흔히 생각하는 회사의 복지나 근무시간 자율 선택제, 출산휴가 등에 대한 논의는 일과 삶의 균형의 파괴하는 본질을 감출 뿐이며, 이 본질을 먼저 파악하는 것이 핵심이라고 한다. 또한 자신의 삶의 균형을 회사에 맡기는 것은 위험하고 무책임한 일이기에 스스로 해법을 찾아야 한다고 말하고, 의외로 가깝고 작은 것에 있는 해법을 제시한다.

 

2. 동기 유발의 놀라운 과학 – 댄 핑크

이미지 출처: TED 강연보기 [클릭] ↑
댄 핑크는 어떤 사람이 일을 더 잘 하게 하고 싶다면 취해야 할 행동에 대해 말한다. 인센티브 등 일반적으로 생각하는 보상이 언제나 사람들의 성과를 이끌어내는 건 아니라고 한다. 경제적 보상은 오히려 시야를 좁혀 혁신적이고 창의적인 결과를 이끌어내려 할 때 독이 될 수 있기 때문이다. 이 강연을 통해 직원들에게 자율성을 부과하는, 자유도 높은 조직이 높은 성과를 이뤄내는 이유를 알 수 있다.

 

3. 자기주장하는 법 – 아담 갈린스키

이미지 출처: TED 강연보기 [클릭] ↑

상사의 실수를 지적해도 될까? 생각하는 바를 주장하기 위해서는 생각보다 많은 용기가 필요하다. 아담 갈린스키는 자기주장을 위해서는 자신의 범위를 넓혀야 한다고 말한다. 상황에 따라 ‘맹렬한 엄마 곰’이 되거나 ‘겸손한 조언’을 찾고 ‘탁월한 증거와 강한 원군을 확보’하며 ‘열정적으로 입장 취하기’를 하면 행동 범위를 확장시키고 자신감을 되찾을 수 있을 것이라고 조언한다.

 

4. 사무실에서 일이 안 되는 이유 – 제이슨 프라이드

이미지 출처: TED 강연보기 [클릭] ↑

대부분의 사람들은 매일 사무실로 출근한다. 하지만 일하기 위해 조성된 사무실에서 일이 잘 안되는 경험은 누구나 해보았을 것이다. 일을 해보려고 하면 상사가 말을 걸고, 점심시간이 오고, 이런저런 회의에 들어가다 보면 하루 종일 바빴는데 끝마친 일은 없는 이상한 하루를 흔하게 접한다. 제이슨 프라이드는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침묵의 목요일’을 제안한다. 그러면 엄청난 양의 일이 이루어지는 것을 경험하게 될 것이라고 덧붙이면서.

 

5. 모든 종류의 직업을 예찬하다 – 마이크 로우

이미지 출처: TED 강연보기 [클릭] ↑

‘더러운 직업들’ 이라는 디스커버리 프로그램의 마이크 로우, 그는 각종 ‘더러운’ 직업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을 만나며 깨달음을 얻는다. 겉보기와는 정 반대로 그들이 하는 일에는 ‘잊혀진 장점’과 행복이 있다는 것이다. 우리는 갈수록 이를 놓치고 있고, 이는 나아가 너무나 중요한 ‘사회기반시설’을 확충하는데 걸림돌이 될 것이라고 말한다.

 

6. 우리가 일을 생각하는 방식에 문제가 있습니다 – 배리 슈워츠

이미지 출처: TED 강연보기 [클릭] ↑

배리 슈워츠는 대다수 사람들이 단조롭고, 의미 없고, 영혼을 메마르게 하는 일을 하는 것에 대해 문제를 제기하며 ‘생각 기술’에 대해 말한다. 인간을 만드는 것은 결국 생각이기에 이를 컨트롤하는 기술이 가장 중요하다는 것이다. 우리가 현재 일을 생각하는 방식으로는 알 수 없는 가치가 존재한다고 말한다.

 

7. 위대한 리더들이 행동을 이끌어내는 법 – 사이먼 시넥

이미지 출처: TED 강연보기 [클릭] ↑

영감을 주는 리더들은 뭐가 다른 걸까? 사이먼 시넥은 ‘생각을 하는 순서’에 그 비밀이 있다고 말한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무엇을(What)에서 시작해 어떻게(How), 왜(Why)의 순서로 생각했지만, 위대한 리더들은 모두 그 반대로, 즉 왜(Why)에서부터 시작했다고 한다. 애플의 성공을 예로 든 것이 흥미롭다.


인생을 바꿀 교육, 패스트캠퍼스 ▼

logo_345

Facebook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