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 패스트캠퍼스 중국 디지털 마케팅 세미나 현장 스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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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패스트캠퍼스 중국 디지털 마케팅 세미나 현장 스케치

지난주, 패스트캠퍼스 마케팅 팀과 외국어 팀이 주최한 ‘2017 패스트캠퍼스 중국 디지털 마케팅 세미나’가 열렸습니다. 이미 중국을 대상으로 사업을 하고 있거나 진출을 계획하고 있는 분들, 혹은 이제는 한국보다 앞서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는 중국 시장에서 인사이트를 찾으려는 분들이 강연장을 가득 채웠습니다. 현장에서는 훨씬 더 많은 이야기가 오갔지만, 이 포스팅을 통해 간단하게라도 그날의 분위기를 전해드리고자 합니다.

패스트캠퍼스 외국어팀 서유라 팀장

강연에 대한 긴장과 설렘으로 가득 찬 역삼동 마루 180의 강연장에서 처음으로 마이크를 잡은 사람은 패스트캠퍼스 외국어 팀의 서유라 팀장이었습니다. 서유라 팀장은 실제로 3년여간 현장에서 중국 디지털 마케팅을 해본 경험이 있어 이 세미나의 필요성을 오래전부터 체감하고 있었습니다. 또한 지금까지의 마케팅 세미나들이 앞서가고 있는 중국의 트렌드를 담지 못하는 모습을 보였기에 ‘2017 패스트캠퍼스 중국 디지털 마케팅 세미나’가 한층 더 큰 의미를 담고 있다고 언급했습니다. 이 세미나를 통해 패스트캠퍼스가 중국 디지털 마케팅 시장에 대한 현황과 인사이트를 공유하면서 현실과 벌어져있던 간극을 좁힐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도 덧붙였는데요, 연사님들과 청중 분들 모두 세미나의 기획 배경과 목적에 귀를 기울이는 모습이었습니다.

 

Session 1. 2017 CHINA OVERALL MARKETING TRENDS

– Ingram Micro Senior Director 朱永豪(Yung-Hao Chu)

로고 : Ingram Micro

Ingram Micro Senior Director 朱永豪(Yung-Hao Chu)

 

본 강연이 시작되었습니다. 첫 번째 연사는 포춘지 64위에 랭크된 글로벌 컴퓨터 도매업체 Ingram Micro의 朱永豪(Yung-Hao Chu) 시니어 디렉터였습니다. 중심부에서 중국 디지털 마케팅을 펼쳤던 만큼, 중국을 대상으로 하는 마케터라면 알아야 할 전반적인 현황과 상황을 전해주셨죠.

먼저 거시경제학적인 전망에 대해 말씀해주셨습니다. 2016년 기준 중국의 GDP는 11조 7,500억 원이며, 이는 세계 2위에 해당하는 수준입니다. 경제가 침체되고 있다고 할지라도 연 6-7%의 성장률은 유지하고 있는 상태이죠. 현재 부의 분배가 호리병 형태를 띠고 있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중산층이 살아날 수 있도록 행정부가 직접 조치를 취할 것이라는 점에 대해서도 말했습니다. 이 외에도 1자녀 정책이 폐지되면서 갈수록 늘어날 인구가 소비의 근원이 될 것이라는 점, 2050년까지 50조 원까지 올라갈 PPP(구매력 평가 지수), 올해 45조 위안(한화 7469조 원)의 인프라 건설 계획, 그리고 시진핑 독재 정권으로 인한 높은 실행력, 고부가가치 산업으로의 전환 등, 시장규모가 방대하다는 것은 알고 있지만 실질적 체감은 하지 못했던 사람들에게 인사이트를 줄 수 있는 사실을 전해주셨습니다.

이어 실질적으로 디지털 마케팅이 행해질 중국의 이커머스 시장에 대해 설명하셨습니다. 이전까지 대도시에만 몰려있던 이커머스 시장이 이제는 주변 소도시까지 퍼지고 있습니다. 알리바바는 소도시에 10만 개의 스토어를 열어 온라인 쇼핑을 전파하며 장려하고 있죠. 뿐만 아니라 소셜미디어 붐, 해외 직구 시장의 성장, 그리고 1억 6천만 명이 아직 이커머스를 접하지도 못했기에 중국이 지니고 있는 높은 잠재력에 대해 전해주셨습니다. 또한 교육수준 향상, 소득 증가 등의 요인이 곧 고부가가치 산업과 소비를 끊임없이 만들어 낼 것이고, 이것이 성장하는 이커머스 시장과 결합되면 거대한 기회가 열릴 거라고 말씀하셨습니다. 현재 중국 온라인 비즈니스 산업의 진입장벽이 낮고, 정부 차원에서도 장려하고 있기에 적극적인 진출을 할 수 있을 때라는 점도 덧붙이셨습니다.

 

Session 2. 중국 콘텐츠 현지화 및 영상 플랫폼별 전략

– 스마트스터디 중국 법인 이승규 대표

로고 : 스마트스터디

스마트스터디 중국 법인 이승규 대표

두 번째로는 ‘핑크퐁 캐릭터’, ‘상어가족’ 영상으로 유명한 스마트스터디의 이승규 대표가 마이크를 잡았습니다. 핑크퐁의 상어가족 영상은 이미 전 세계 어린이들 사이에서 엄청난 인기를 누리고 있습니다.(5개 국어, 19억 뷰, 1억 5천만 다운로드) 스마트스터디의 매출은 한국을 제외하면 미국, 중국 순으로 높은데요, 특히 중국은 우리가 일반적으로 생각하는 채널인 유튜브가 막혀있기에 그들의 성공이 더욱 궁금해집니다. 뿐만 아니라 중국이 좋아하는 콘텐츠는 그 나름의 특색이 있기에 다르게 접근해야 한다는 조언을 주셨습니다.

핑크퐁 상어가족 (youtube)

핑크퐁이 중국에서 성공할 수 있던 요인으로는 첫째, 중국 유아층들이 좋아할 만한 소재를 잘 파악했다는 것입니다. ‘자동차’나 ‘공룡’ , ‘상어’같은 것들은 특히 중국에게 가장 인기가 높은 소재입니다. 둘째, 타 중국 영상들보다 훨씬 공을 들여 높은 퀄리티의 영상을 꾸준히 제공했다는 것입니다. 실제로 핑크퐁 영상을 보면 영상, 음악 등 모든 면에서 많은 고민이 녹여져 있다는 걸 볼 수 있습니다. 셋째, 담당자와의 좋은 관계를 잘 유지했다는 것입니다. 중국인의 특징을 들자면 평소에는 연락이 잘 안되지만, 본인이 진짜로 원하는 것이 있을 때는 연락이 아주 잘 된다는 것이었습니다. 이것을 ‘그냥 그렇구나’하고 넘길 수 있지만, 원활한 커뮤니케이션이 곧 경쟁력이라는 것을 강조했습니다. 이를 위해서는 상대방을 하여금 원하게 만드는 것이 중요한데, 이는 좋은 퀄리티의 콘텐츠만이 할 수 있는 일이라는 말도 덧붙이셨습니다. 넷째, 아이들에게 다가가기 위해서는 ‘자녀 교육에 관심이 많은 엄마들’을 공략해야 한다는 점입니다. 실제로 처음 콘텐츠를 접하고 이를 아이들에게 보여주는 것은 ‘엄마’이니 말이죠. 마지막으로, 중국의 키즈 마케팅에 있어서는 커뮤니티를 통해 아이들이 콘텐츠에 여하게 만드는 것이 가장 효과적이라는 것입니다. 실제로 상어가족 영상을 영어 버전으로 만들어 ‘영어 교육 영상’으로 제공하면서 중국 학교의 어린이들이 춤추며 따라 하는 현상이 벌어져, 스마트스터디에게는 아주 긍정적인 효과로 다가오고 있었습니다.

또한 중국에서는 유튜브 대신 유쿠, 아이치이와 같은 플랫폼을 이용하는데, 광고 집행에 있어 차이점이 있다는 것도 알 수 있었습니다. 영상의 앞, 뒤에 광고가 붙거나 네이티브 광고를 하는 기존 방식과는 달리 유쿠의 경우는 영상에서 바로 구매할 수 있는 기능이 있어 이 역시 다르게 접근해야 한다는 것이었습니다. 앞으로 나아갈 길에 대해서는 온라인으로 넓힌 영역을 북경의 뽀로로 키즈카페처럼 오프라인으로도 확장하는 것이었습니다.

스마트스터디 사무실

강연 사이 쉬는 시간마다 중국 시장을 바라보고 있다는 공통점을 가진 많은 사람들이 서로 명함을 주고받고, 조언을 건네고 받는 모습이 보였습니다. 비롯 좋은 인사이트를 얻어 가는 것뿐 아니라 활발한 네트워킹이 이루어지고 있었습니다.

Session 3. Digital Strategy to conquer the Chinese market

– 아우디 코리아 Cedric Journel 대표

로고: 아우디

아우디 코리아 Cedric Journel 대표

아우디 코리아의 대표이신 Cedric Journel 연사님께서는 직접 체감하신 중국 시장의 엄청난 크기에 대해 언급하시면서, 아직도 미국이 디지털 마케팅의 핵심이라고 생각하고 있다면 그것은 잘못된 것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아무리 미국이라도 이렇게 커져버린 알리바바, 바이두 등의 기업으로 이루어진 시장을 따라잡을 수 없다는 것이었죠. 중국 시장이 정말 크고, 복잡한 구조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그리고 하루가 멀다 하고 새로운 기술이 등장하고 있기 때문에, 그리고 소비자들은 굉장히 많은 광고 캠페인에 노출되고 있기 때문입니다. 중국 디지털 마케팅 환경에서도 가장 집중해야 할 것은 시장을 파악하고 분석하여 그에 맞는 퀄리티 높은 콘텐츠를 생산해야 된다는 것이었습니다.

또한 ‘디지털 마케팅의 본질’에 대해 강조하셨는데요, 모든 것이 디지털화되면서 고객들 간 생긴 커뮤니티를 파악하는 것이 선행되어야 한다고 했습니다. 소비자도 이제 많은 정보 안에서 ‘선택’할 수 있는 입장이기에 고객의 목소리를 듣는 것, 즉 ‘관계’에서 모든 것이 시작된다는 것이죠. 예를 들어, 2016년 중국 온라인 시장에서 가장 많이 팔린 것은 다름 아닌 ‘성인용품’ 이었습니다. 왜 일까요? 온라인에서는 비밀이 보장되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이것이 모든 시장에 적용되는 것은 아닙니다. 프랑스에서는 오프라인 매장에서 성인용품을 사는 것이 크게 어려운 일이 아니죠. 이렇듯 사회 문화적 요소들을 파악할 수 있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중국은 자신들만의 뚜렷한 색깔을 가지고 있죠. 타게팅이라는 가장 원론적인 얘기였지만 다시 한 번 가장 중요한 포인트를 되새길 수 있는 강연이었습니다.

Session 4. 바닥부터 부딪혀 본 현실적인 중국 마케팅 이야기

– 쇼한 조영훈 대표

로고: 쇼한

쇼한 조영훈 대표

쇼한은 중화권 대상 한국어 교육 서비스입니다. 아직 스타트업인 그들이 중국 시장에 부딪히면서 얻은 노하우를 그대로 얻어 갈 수 있었던 강연이었습니다. 조영훈 대표님은 중국에 진출하는 데 있어 고려해야 할 요소들로 크게 4가지로 나누어 설명해주셨습니다.

1. 중국인 직원

중국에 진출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중국인 직원’이 있어야 합니다. 중국은 가깝지만 우리와 사회 문화적으로 큰 차이가 있기 때문입니다. 같은 단어라도 어떻게 쓰이냐에 따라 완전히 다른 단어가 될 수도 있습니다. 그렇게 미묘한 차이를 잡기 위해서는 한국인 직원 만으로는 힘들죠. 행정처리에 있어서도 다른 점이 많아서 해당 경험이 있는 직원이 없다면 시행착오를 너무나 많이 하게 됩니다.

하지만 주의할 점이 있습니다. 중국을 잘 모르는 경우가 많아 중국인 직원에게 ‘알아서 해주세요.’식의 권한을 부여할 때가 많은데, 항상 중국인 직원이 곧 중국을 대표한다는 것은 착각이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결국 그 시장을 파악하는 데에는 철저한 조사가 필요한데 중국인 직원이 있음으로써 오히려 섣부른 판단을 하게 되는 경우가 많다는 것이죠.

2. 홍보채널

특히 스타트업에게는 SNS를 통한 마케팅이 거의 유일한 방법입니다. 하지만 중국에서는 페이스북도 안 되고, 유튜브도 안 되죠. 그러므로 한국과는 완전히 다른 채널을 마주하게 됩니다. 바이두, 웨이보, 웨이신이 대표적이죠. 웨이보가 사그라들고 있고 웨이신이 활성화되고 있다는 전망이 지배적인데, 웨이보가 쇠퇴하는 과정에서도 좋은 효율이 내고 있다는 경험에서만 알 수 있는 노하우를 전해주셨습니다. 웨이보의 광고 중에도 팔로워 중 관심사에 따라 광고하는 토우타오, 페이스북 타겟 마케팅과 유사한 펀스통, 인플루언서를 활용해 홍보를 하는 웨이런우 등에 대해서도 설명하셨습니다. 경험 상 사업 초기에는 펀스통으로 홍보를 하다가, 어느 정도 규모가 커졌을 때 토우타오로 넘어가는 것이 가장 효과적이라는 팁도 주셨죠.

3. 고객 관계

쇼한은 고객과의 소통도 놓지 않았습니다. 워낙 큰 시장인 만큼 많은 고객들이 있기에 효과적인 소통은 어려운 일처럼 보이는데요, 학생 위챗 방, 위챗 모멘트, 웨이보 단체 등을 운영하고 여행 가이드나 meet-up 행사 등의 오프라인 행사도 꾸준히 열었습니다. 모든 것을 수치화하고 분석하는 시대에도 고객과의 소통으로 이끄는 입소문은 가장 큰 힘을 발휘한다는 것이었습니다. 또한 한국의 ‘펀한’ 커뮤니티도 소개해주셨습니다. 한국에 오는 중국인 유학생은 백이면 백 이 커뮤니티에 가입을 합니다. 이곳에서 사업이 앞으로 나아갈 길에 대한 인사이트를 많이 얻을 수 있다고 합니다.

4. 중국에 대한 이해심

중국에 가면 한국 정서로는 이해하기 어려운 것들이 많습니다. 일단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비메오 등 다른 나라에서 활발히 제공되고 있는 서비스가 활용되지 않고 있죠. 또한 본인 확인을 위해 신분증을 손에 들고 셀카를 찍는 것이 보편화되어 있다고 합니다. 문화적 차이도 물론 존재합니다. 예를 들어 우리나라라면 세일을 할 때 다른 나라들은 10,000원의 물건을 9,900원에 판매하는 반면, 중국은 숫자 ‘8’이 행운을 가져다준다는 믿음으로 900위안짜리를 880위안으로 판다는 것이죠. 사업이 진출하는데 있어서도 서버, 도메인, icp 영업집조 등의 제도적으로 다른 점이 정말 많습니다. 따라서 대표가 이러한 것들을 고려하지 않는다면 역시나 큰 장애물에 부딪힐 수 있을 거라고 경고하셨습니다.

Session 5. 중국 모바일 생방송과 왕홍 이야기

– 펑타이 코리아 최원준 지사장

로고: 펑타이

펑타이 코리아 최원준 지사장

중국은 가능성만 보이면 자본을 엄청나게 투여하는 나라입니다. 중국 프로 축구팀 ‘광저우 헝다’는 승리시 8.5억 원, 무승부시 1.2억 원을 받고 패배시 5.5억을 내야 하는 조건을 내걸었고 결국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정말 철저하게 자본주의적인 나라라는 걸 보여주는 한 예죠. 얼마 전에는 중국의 블랙 프라이데이인 11월 11일에 알리바바가 하루에만 21조의 매출을 올리기도 했습니다. 이렇게 거대한 마켓, 하지만 아직 한국에는 ‘마켓 그 자체’만 보는 경향이 있습니다. 그저 ‘거대한 시장’이라는 인식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는 것이죠.


이는 마켓이라는 프레임에 갇혀 그 속을 채우고 있는 중국의 엄청난 변화와 시도를 보지 못하는 것입니다. 최원준 연사님은 중국은 우리 상상 이상으로 발전하고 있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일대일 드립 커피를 제공하는 스타벅스, 세면대에서 바로 손을 말릴 수 있는 다이슨 수도꼭지, 광저우에 얼마 전 열린 중국 36번째 애플 직영 매장 등, 그런 광경을 보면서 마치 본인이 ‘신사유람단’이 된 것 같은 기분을 느꼈다고 하셨습니다. 한국과 중국의 인구 차이는 26배, GDP는 9배가 차이가 나는데 중국의 서비스나 기술을 보면 몇 배, 몇 천 배의 차이가 난다는 것이죠.

실제 모바일 생방송을 시연해보고 있는 최원준 연사님

그래서 중국의 트렌드와 기술을 잘 벤치마킹할 필요가 있다고 하셨습니다. 그중에서도 가장 뜨고 있고, 앞으로도 지지 않을 모바일 콘텐츠 시장에 대해서 말씀하셨습니다. 중국에서는 모바일 생방송이 보편화되어 있습니다. 스타뿐 아니라 일반인들도 개인 모바일 생방송을 하는 것을 자연스럽게 여기고 있죠. TOP 30 애플리케이션 중 동영상 방송 어플이 5개나 들어가 있을 정도입니다. 그리고 누구나 모바일 방송 환경에서 우리나라에서 말하는 ‘별 풍선’을 쉽게 보낼 수 있고, 그 문화가 정착되어 있습니다. 한국의 ‘크리에이터’는 중국의 ‘왕홍’이라고 할 수 있는데요, 크리에이터와 왕홍은 서로 크게 다른 점이 있습니다. 바로 크리에이터는 말 그대로 ‘작품을 만든다’라는 이미지가 강해 진입장벽이 높아 보이는 반면, 왕홍은 쉽게, 누구나 도전할 수 있는 캐주얼한 느낌이 강하다는 것이죠. 물론 문화적 차이가 들어가 있겠지만 이러한 이유 때문에 중국의 동영상 플랫폼은 한국과 비교도 안되게 큰 상황입니다. 한국보다 최소 2년은 앞서 있다고 볼 수 있을 정도의 규모입니다. 그만큼 훨씬 큰 다양성이 내포되어 있습니다. 중국 진출을 생각하는 마케터라면 이러한 현실을 간과해서는 안 될 것입니다.


패스트캠퍼스 마케팅팀의 김해인 매니저는 세미나를 마치며 앞으로도 트렌드에 뒤처지지 않는, 세계로 뻗어나가는 마케팅 교육의 선두주자가 되겠다고 말했습니다. 첫 중국 세미나를 성공적으로 개최하고, 해당 분야 종사자들의 소통의 장을 마련한 패스트캠퍼스 마케팅 팀과 외국어 팀의 앞으로의 행보가 더욱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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