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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인양품(무지, MUJI)의 디자인이 담백한 이유

‘도장이 찍혀있지 않은 좋은 제품’이라는 뜻의 무인양품(無印良品). 물건만 보면 무인양품 제품인지 알 수 없을 정도로 그 흔한 로고도 없다. 디자인도 단순해서 특별함이 없어 보인다. 하지만...

다이슨(dyson)의 성공, 그 속에 담긴 비밀

먼지 봉투 없는 청소기, 날개 없는 선풍기, 한 가운데가 뻥 뚫려있는 헤어드라이어, 모두 영국 가전제품 기업 '다이슨'의 제품이다. 다이슨은 내는 제품마다 큰 사랑을 받으며 '비틀즈 이후...

문제를 해결하는 디자인 – 적정기술

적정기술(適正技術, appropriate technology)이란 보통 제3세계의 문화·정치·환경적인 면들을 고려하여 만들어진 기술을 의미합니다. 1965년 영국의 경제학자 에른스트 슈마허가 그의 책 「작은 것이 아름답다」에서 제안한 최첨단 기술보다 비용이 덜 들고 소박한 '중간 기술'에서 시작된 개념입니다. 한스 바커는 적정기술을...

모두가 디자이너의 사고방식(디자인 씽킹)을 가져야 하는 시대

2008년, 샌프란시스코의 세 청년이 에어비앤비(Airbnb)를 설립했다. 에어비앤비는 10년도 채 되지 않아 300억 달러에 이르는 기업 가치를 가진 글로벌 숙박 업체로 성장했다. 물론 이전에 없었던...

‘좋은’ 디자인 : Context(맥락)와 User(사용자)가 담긴 디자인

디자인의 역할에 대해 생각하다. 우린 일상생활에서도 '디자인'이란 말을 흔하게 사용합니다. 그런데 우린 디자인이란 단어를 어떤 의미로 사용하고 있을까요? '껍질'과 '알맹이' 중 디자인의 속성에 더 가깝다고...

아름답기만 한 크리에이티브는 의미가 없다

모두가 콘텐츠 크리에이터가 될 수 있는 시대다. 이제 누구나 소셜 미디어를 통해 멋진 글을 쓰고, 훌륭한 디자인의 이미지를 제작하고, 기발한 동영상을 만들 수 있다....

[패스트캠퍼스 채용] 패스트캠퍼스 직원들은 어떻게 일할까? – 크리에이티브(디자인) 팀

패스트캠퍼스 채용 매니저 김하나입니다. 패스트캠퍼스는 마케팅, 파이낸스, 비즈니스, 스타트업, 데이터 사이언스, 크리에이티브, 프로그래밍의 7개 분야에서 교육 콘텐츠를 기획, 제공하고 있는 국내 최고의 프리미엄 실무교육...

UX/UI 디자인에 활용할 2017년 팬톤 올해의 컬러 Part 2

    올해도 어김없이 팬톤에서 '올해의 컬러'를 발표했습니다. 2017년 한 해, 트렌드가 될 색상들을 두 번의 포스팅으로 나눠서 소개하려고 합니다. 팬톤이 선정한 색상은 실제로 여러 분야의 트렌드가...

UX/UI 디자인의 기본 (5) – 유저가 좋아할까?라는 고민의 부질없음

  웹 페이지를 새로 만들 때 흔하게 벌어지는 문제들이 있습니다. 기획부터 사이트 오픈까지 분명 충분한 시간이 있었던 것 같은데 정작 디자인은 오픈 데드라인 직전에 시작,...

UX/UI 디자인의 기본 (4)

  우리는 매일 새로운 사이트를 만납니다. 정교하게 나의 관심사를 타게팅 하여 눌러볼 수밖에 없게 만드는 배너를 통해서 일수도 있고, 페이스북의 게시글을 클릭해서 일 수도 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