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스트캠퍼스 마케팅 강사로서의 1년을 돌아보며

패스트캠퍼스에서 강사로 활동한지도 1년이 넘었습니다. 아니, 강의라는 걸 시작하게 된 지 1년이 넘었다고 해야겠네요. 강사라는 타이틀을 패스트캠퍼스에서 처음 달았으니까요. 처음에는 "전문 강사들도 있을 텐데...

소프트웨어 개발자가 되기까지

“프로그래밍은 즐겨야 한다.” 문득 처음으로 소프트웨어 개발자로 제대로 된 일을 시작하게 된 것이 언제인지 생각해보니, 벌써 십수 년이 지났다. 필자가 학교에 다닐 시절에는 이공계 기피...

데이터 분석하고 싶은데, 통계 공부도 꼭 해야 하나요?

데이터 분석하고 싶은데, 통계 공부를 꼭 해야 하나요? 패스트캠퍼스 데이터 사이언스팀에서 정말 많이 받았던 질문입니다. '데이터 분석', '데이터 사이언스', '빅데이터' 등의 키워드가 메가 트렌드를 타면서...

마케터, 디지털 마케팅을 더 알기 위해 회사를 때려치우다

"회사를 그만두고, 마케팅 공부를 하기로 했다." 회사를 그만두고 마케팅 공부를 하기로 했다. 쉬운 결정은 아니었지만 어쩔 수 없었다. 마케팅은 알면 알수록 넓고 깊은 영역이었다. 그래서...

오바마의 영어와 트럼프의 영어

 “얘, 트럼프가 하는 얘기는 대충 다 알아듣겠다.” 트럼프 대통령의 취임 연설을 들으시던 우리 모친 왈, “얘, 트럼프가 하는 얘기는 대충 다 알아듣겠다.” 어머니는 지난 1년간 예비 사위와...

2017 패스트캠퍼스 중국 디지털 마케팅 세미나 현장 스케치

2017 패스트캠퍼스 중국 디지털 마케팅 세미나 현장 스케치 지난주, 패스트캠퍼스 마케팅 팀과 외국어 팀이 주최한 '2017 패스트캠퍼스 중국 디지털 마케팅 세미나'가 열렸습니다. 이미 중국을 대상으로...

사람은 누구나 다 다른데, 외국어 교육은 똑같았다

사람은 누구나 다 다른데, 외국어 교육은 똑같았다. 많은 사람들과 학원들이 외국어를 배우는 그 자체를 목적으로 두곤 한다. 가령 영어를 배운다고 하면 그저 토익 점수나 자격증...

UX/UI 디자인에 활용할 2017년 팬톤 올해의 컬러 Part 2

    올해도 어김없이 팬톤에서 '올해의 컬러'를 발표했습니다. 2017년 한 해, 트렌드가 될 색상들을 두 번의 포스팅으로 나눠서 소개하려고 합니다. 팬톤이 선정한 색상은 실제로 여러 분야의 트렌드가...

UX/UI 디자인의 기본 (5) – 유저가 좋아할까?라는 고민의 부질없음

  웹 페이지를 새로 만들 때 흔하게 벌어지는 문제들이 있습니다. 기획부터 사이트 오픈까지 분명 충분한 시간이 있었던 것 같은데 정작 디자인은 오픈 데드라인 직전에 시작,...

UX/UI 디자인의 기본 (4)

  우리는 매일 새로운 사이트를 만납니다. 정교하게 나의 관심사를 타게팅 하여 눌러볼 수밖에 없게 만드는 배너를 통해서 일수도 있고, 페이스북의 게시글을 클릭해서 일 수도 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