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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 1등’은 서울 1등보다 모자라다고?

사람은 서울에 가야한다는데 공공기관 지역인재 우대 전형이 논란이다. 지역인재 지원자에게 부여되는 3% 가산점으로 인해 당락이 결정되는 것이 서울권 인재에게 불리하다는 의견이었다. 여기에 공공기관의 신규 채용인원 중...

진짜들이 얘기하는 진짜 마케팅 트렌드, ‘2018 마케팅 트렌드 세미나’ 2편 (完)

(2018 마케팅 트렌드 세미나 1편 보러가기) 1편에 이어 여러분들께 전달드릴 소비자경험 마케팅, 인플루언서 마케팅, 개인화 마케팅, 브랜드 마케팅 분야의 전문가 인사이트가 아래에 쭉~ 계속됩니다. 더...

진짜들이 얘기하는 진짜 마케팅 트렌드, ‘2018 마케팅 트렌드 세미나’ 1편

연초에 흔히 발표되는 뻔한 마케팅 트렌드 예측은 가라! 실제 성과와 경험을 기반으로 한 ‘진짜’ 마케팅 트렌드를 확인할 수 있는 패스트캠퍼스의 ‘2018 마케팅 트렌드 세미나’...

‘블록체인의 미래를 미리 엿보다’ 2018 패스트캠퍼스 블록커톤

'블록체인'이라고 하면 비트코인을 대표로 하는 가상화폐의 개발과 유통에 쓰인 기술로 유명해졌지만, 사실 블록체인은 데이터를 분산처리하는 기술로서, 네트워크에 참여한 모든 사용자가 거래내역과 같은 데이터를 분산, 저장하는...

서른 셋, 처음으로 프로그래밍에 뛰어들다 – 프론트엔드 개발자의 이야기

"즐겁지 않은 일을 꽤 오랫동안 했어요." 기계공학을 전공했어요. 대학 진학에 이렇다 할 동기가 있었던 건 아니었어요. 그거 '점수에 맞춰' 선택한 전공이었죠. 그래도 열심히 했어요. 주어진...

성장하지 못하고 있다면, 다른 일을 찾아라 – 한 개발자의 이야기

  "이전 회사에 비해 월급도 적어요. 일도 훨씬 많아요. 그런데 지금이 몇 배는 더 즐거워요. 성장하는 느낌이 드니까요." 패스트캠퍼스는 현업과 가장 가까운 실무 교육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스물 아홉, 난생 처음 ‘앱 개발’을 배우다!

"왜 나이 때문에 못하지?" 서른 살이 되기도 전에 스타트업만 세 곳을 경험했다. 모두 기획자, 마케터로서 일을 했다. 하지만 스물아홉이 되던 해에 세 번째 회사에서도 나왔다....

패스트캠퍼스 마케팅 강사로서의 1년을 돌아보며

패스트캠퍼스에서 강사로 활동한지도 1년이 넘었습니다. 아니, 강의라는 걸 시작하게 된 지 1년이 넘었다고 해야겠네요. 강사라는 타이틀을 패스트캠퍼스에서 처음 달았으니까요. 처음에는 "전문 강사들도 있을 텐데...

안녕하세요, 패스트캠퍼스 이강민 대표입니다.

왜 지원자 분들만 자기소개를 하나요? 많은 회사들이 자신들에 대해서는 말하지 않은 채 지원자의 이야기만 듣고, 심사하곤 합니다. 하지만 그건 양쪽 모두에게 좋지 않은 일입니다. 결국...

UI 디자이너가 iOS 개발자가 되기까지 – 즐겁지 않다면 다른 일을 찾아라

"젊은 나이에 어떤 일인지도 잘 모르는 채로 직업을 선택하는 것은 막연한 기대를 가지고 복권을 사는 것과 다름없다고 생각한다." 디자인을 공부했다. 대학을 졸업하고 나서는 스튜디오, 잡지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