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스트캠퍼스 사람들은 어떻게 일할까? – 코스 매니저 워크샵 들여다보기

패스트캠퍼스에는 ‘코스 매니저’가 있습니다. 모든 강의는 기획 단계부터 종강할 때까지 코스 매니저의 손을 거치죠. 기업들은 어떤 인재를 원하는지, 사람들은 어떤 교육을 받기를 원하는지 철저히...

성장하지 못하고 있다면, 다른 일을 찾아라 – 한 개발자의 이야기

  "이전 회사에 비해 월급도 적어요. 일도 훨씬 많아요. 그런데 지금이 몇 배는 더 즐거워요. 성장하는 느낌이 드니까요." 패스트캠퍼스는 현업과 가장 가까운 실무 교육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문제를 해결하는 디자인 – 적정기술

적정기술(適正技術, appropriate technology)이란 보통 제3세계의 문화·정치·환경적인 면들을 고려하여 만들어진 기술을 의미합니다. 1965년 영국의 경제학자 에른스트 슈마허가 그의 책 「작은 것이 아름답다」에서 제안한 최첨단 기술보다 비용이 덜 들고 소박한 '중간 기술'에서 시작된 개념입니다. 한스 바커는 적정기술을...

정말 가치 있는 소프트웨어를 만들고 있나요? – 린 스타트업과 애자일의 조합, 소프트웨어 개발 이야기

구현이 끝난 소프트웨어를 시장에 내놓았는데 좋은 평가를 받기는커녕 각종 버그로 인한 불만을 접수하게 된다면 참 곤혹스러울 것이다. 하지만 그보다 더 비참한 일이 있다. 열심히...

3달 만에 350% 성장이 가능했던 이유 – 패스트 원

많은 사람들이 영어를 배운다면서 토익 점수나 자격증 같은 부분에 힘을 쏟아버린다. 외국어를 배우는 그 자체를 목적으로 두기에 일어나는 문제다. 외국어 능력이 목적인 사람은 없다....

모두가 디자이너의 사고방식(디자인 씽킹)을 가져야 하는 시대

2008년, 샌프란시스코의 세 청년이 에어비앤비(Airbnb)를 설립했다. 에어비앤비는 10년도 채 되지 않아 300억 달러에 이르는 기업 가치를 가진 글로벌 숙박 업체로 성장했다. 물론 이전에 없었던...

기업들이 앞다투어 자체 미디어를 구축하려 하는 이유

자체 미디어를 구축하는 기업이 늘어나고 있다. 현대카드는 ‘채널 현대카드’를 오픈했고, 넷마블은 ‘채널 넷마블’을 런칭했다. 삼성전자는 ‘삼성전자 뉴스룸’을 만들었으며, SK 텔레콤도 5월 중에 자체 미디어...

세계적인 소프트웨어 개발 팀의 역할과 책임 – 피보탈 랩스(Pivotal Labs)

시작하면서 지난 4월 22일~23일, 국내 개발자 커뮤니티 중 가장 규모가 크고 활발한 한국 스프링 사용자 그룹에서 매년 개최하는 “스프링 캠프 2017”이 열렸다. 필자는 이 행사에...

‘좋은’ 디자인 : Context(맥락)와 User(사용자)가 담긴 디자인

디자인의 역할에 대해 생각하다. 우린 일상생활에서도 '디자인'이란 말을 흔하게 사용합니다. 그런데 우린 디자인이란 단어를 어떤 의미로 사용하고 있을까요? '껍질'과 '알맹이' 중 디자인의 속성에 더 가깝다고...

제 4차 산업혁명, 연결과 지능화 – 낙관론과 비관론의 사이에서

새로운 변화의 바람이 불어오고 있다. 학계와 미디어에서도, 얼마전 치뤄진 19대 대선에서도 이에 대한 준비가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여러번 나왔다. 변화의 핵심은 사물 인터넷, 인공지능, 유비쿼터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