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X/UI 디자인의 기본 (6) – 모바일, 더 빨리 더 적게 읽는다.

지금까지 사용자의 관점에서 '웹'의 사용성을 높이기 위한 UX/UI 디자인의 기본에 대해 살펴보았습니다. 우리가 지금까지 함께 읽어오고 있는 <사용자를 생각하게 하지 마!> 는 UX/UI 디자인의...

[패스트캠퍼스 채용] 콘텐츠매니저 집중탐구 – 프로그래밍 & 데이터 사이언스 캠프팀

"패스트캠퍼스의 콘텐츠매니저는 무슨 일을 하나요?" 패스트캠퍼스 프로그래밍 캠프(파트타임 교육)팀의 팀장 김슬기입니다. 패스트캠퍼스가 함께 할 사람을 찾고 있습니다. 하지만 채용 공고를 보신 분들 중에 패스트캠퍼스의 직책명이 생소하신...

3M, 기업문화가 만든 브랜드 스토리

3M의 연구원 프라이와 실버 박사는 강력한 접착제를 개발하던 도중 실수로 붙었다가 금방 떨어져 버리는 접착제를 만들게 된다. 처음에 그는 이 접착제가 아무런 쓸모가 없을...

니치 브랜드의 의미를 새로 쓰다 – 르 라보(Le Labo)

향수는 그다지 쓸모가 없는 물건이다. 눈에 보이지도, 손에 만져지지도 않기 때문에 실생활을 편리하게 해주는 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화장품처럼 용모를 꾸며주지도 않는다. 그러나 실질적인 편익이...

수평적인 조직은 무조건 좋은 걸까?

'위계질서'라는 단어는 우리에게 부정적인 느낌을 준다. 대한민국에 위계질서 문화가 깊이 박혀있기 때문에 더 그렇다. 학창시절부터 군대에 이르기까지 선, 후배 문화가 스며들어가 있는 사회를 거치면서,...

오바마의 영어와 트럼프의 영어

 “얘, 트럼프가 하는 얘기는 대충 다 알아듣겠다.” 트럼프 대통령의 취임 연설을 들으시던 우리 모친 왈, “얘, 트럼프가 하는 얘기는 대충 다 알아듣겠다.” 어머니는 지난 1년간 예비 사위와...

장인의 손끝에서 나오는 브랜드 가치 – 에르메스(HERMES)

탈무드에 이런 말이 있다. '사람이 사는 도시에서는 이름이 그 사람을 말해주지만, 도시 밖에서는 입고 있는 옷이 그 사람을 말해준다.' 사람들은 잘 알지 못하는 사람을...

2017 패스트캠퍼스 중국 디지털 마케팅 세미나 현장 스케치

2017 패스트캠퍼스 중국 디지털 마케팅 세미나 현장 스케치 지난주, 패스트캠퍼스 마케팅 팀과 외국어 팀이 주최한 '2017 패스트캠퍼스 중국 디지털 마케팅 세미나'가 열렸습니다. 이미 중국을 대상으로...

브랜딩은 하나의 핵심에서 시작되어야한다. 에어비앤비 Airbnb

페르소나(Persona), 마케팅에서는 잠재고객에게 '개인의 개성'을 부여하여 그들의 성격부터 환경, 배경등을 정의하는 것을 말한다. 주요 타겟에게 적절한 페르소나를 입히면 뜬구름 잡는 소리를 하지 않을 수 있다....

넷마블과 우아한형제들을 보는 다른 시선 – 근무시간 단축에 대해서

넷마블이 조직문화 개선안을 내놨다. 야근, 주말 근무를 전면 금지하는 것은 물론, 탄력 근무 제도를 도입하고 퇴근 후 메신저로 업무를 지시하는 것도 금지한다고 했다. 구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