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나운서 장성규가 말하는 ‘성공’의 타이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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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데렐라 성공 스토리는 먼 나라 이야기?

각종 매체에서 심심치 않게 ‘인생 역전’과 같은 이야기를 접할 수 있다. 하지만 그들의 성공을 봐도 자극을 받기는 커녕 나는 이미 늦었다는 생각만 들곤 한다.

당연하다. 성공 스토리의 주인공들은 우리와 너무 멀리 떨어진 존재가 대부분이기 때문이다. 이를테면 ‘대학 중퇴 신화’로 유명한 마이크로소프트의 빌게이츠나 페이스북의 주커버그만 해도 어쨌든 하버드대 출신이니 말이다.

그는 이미 하버드에 갈 정도로 능력자다…

하지만 우리와 익숙한 인물의 성공 스토리라면 어떨까? 남들보다 조금 느렸으나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성공한 이야기를 듣는다면 우리도 강력한 동기가 생기지 않을까?

포기하지 않고 끊임없이 도전하여 성공 궤도에 오른 사람은 생각보다 멀지 않은 곳에 있었다. 최근 시청자들에게 유쾌한 에너지를 바쁘게 전달하고 있는 방송인 장성규가 그 주인공이다.

 

‘3수생’에서 ‘대세 아나운서’가 되기까지 

‘지옥 문턱 앞에서 멈추는 드립’으로 ‘선넘규’라는 별명을 얻으며 핫한 방송인으로 떠오르고 있는 장성규는 프리랜서 아나운서 선언 후 다양한 방송은 물론 유튜브 채널까지 꾸준한 활약을 이어가며 제2의 전성기를 보내고 있다.

그냥 보기엔 마냥 꽃길 커리어를 걸어온 것 처럼 보이는 장성규. 사실은 꿈을 이루기 위해 남들보다 먼 길을 돌아왔다고 한다.

시작은 수능 3수였다. 늦게 대학에 입학한 그는 남들보다 더 빨리 성공하겠다는 마음으로 회계사를 준비하기도 했다. 그렇게 7년이 지났다. 남은 것은 끝없는 불합격 통보와 노량진 독서실 총무라는 직함, 그리고 바닥 치는 자존감 뿐이었다.

고시원 총무가 아나운서가 될 거라고 누가 생각했을까

미래에 대해 고민하던 그는 남들보다 조금 늦은 28살이라는 나이에 아나운서의 꿈을 꾸기 시작했고, 부모님의 극심한 반대를 겨우 이겨낸 끝에 아나운서 아카데미에 등록할 수 있었다.

하지만 곧 또다른 역경이 그의 앞을 가로막는다. 아나운서 공채 지원은 졸업예정자만 가능했고, 아직 졸업이 4학기나 남아있던 그는 31살이나 돼서야 신입 아나운서를 도전할 수 있었던 것이다.

그러나 그는 포기하지 않았다. 아나운서 공개채용 서바이벌 프로그램 소식을 듣고 아카데미에 등록한지 2개월만에 당당히 도전장을 내민다.

장성규는 눈 앞에 주어진 기회를 놓치지 않았고 다양한 매력을 선보이며 최후의 5인까지 살아 남게 된다. 비록 프로그램 마지막에선 탈락했지만, 그 자리에 있던 관계자의 눈에 띈 그는 JTBC 1기 아나운서로 발탁된다.

그리고 7년이 지났다. 노량진 고시원에서 아나운서를 꿈꾸던 장성규는 방송계를 종횡무진으로 활약하는가 하면 유튜브 ‘워크맨’에서 200만 구독자를 확보하는 등, 2019년을 그의 해로 만들어가고 있다.

아직도 당신이 늦었다고 생각합니까?

장성규는 남들보다 많은 실패에도 불구하고 전혀 늦었다고 생각하지 않았다. 과감하게 아나운서 아카데미에 등록한 덕분에 성공에 닿을 수 있었고, 지금의 자리에 서게 되었다.

그의 사례를 보면 결국 배움에는 때가 없다는 생각이 든다. 노력하는 자에게 언젠가 기회는 오며, 그 성공의 타이밍을 잡기 위해서는 우리는 항상 배움을 추구해야 하는 것이다.

혹시 무작정 혼자 시작하는 것이 막막하다면,차별화된 실무교육을 제공하는 패스트캠퍼스를 추천하고 싶다.

성공의 타이밍을 잡기 위해 ‘학습’을 소홀히 하지 않는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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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보다 패스트캠퍼스 발빠른 시대의 변화에 맞춰 인공지능이나 블록체인 산업과 같은 트렌드한 분야의 커리큘럼도 제공하고 있기에 새로운 분야에서 ‘꿈’을 찾는 사람이라도 체계적인 도움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장성규의 사례에서 알 수 있듯 배움에 때는 없다고 생각한다. 결국 ‘성공’이라는 것도 배움에 도전하는 사람에게만 주어지는 것. 당신은 10년 뒤의 성공을 위해 어떤 선택을 할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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