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스트캠퍼스 직원들은 어떻게 일할까? – 스쿨 채용 매니저 편

안녕하세요. 패스트캠퍼스 HR 매니저 김하나입니다. 패스트캠퍼스는 직장인을 대상으로 하는 파트타임 교육뿐만 아니라, 커리어 전환을 목표로 하는 전일제 교육과정도 운영하고 있습니다. 전일제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있는 스쿨...

서른 셋, 처음으로 프로그래밍에 뛰어들다 – 프론트엔드 개발자의 이야기

"즐겁지 않은 일을 꽤 오랫동안 했어요." 기계공학을 전공했어요. 대학 진학에 이렇다 할 동기가 있었던 건 아니었어요. 그거 '점수에 맞춰' 선택한 전공이었죠. 그래도 열심히 했어요. 주어진...

패스트캠퍼스 직원들은 어떻게 일할까? – 콘텐츠 매니저 편

안녕하세요. 패스트캠퍼스 HR 매니저 김하나입니다. 패스트캠퍼스가 함께 일할 동료를 찾고 있습니다! 패스트캠퍼스는 이전에 없던 교육 콘텐츠를 만들다보니 하는 일도 다릅니다. 특히 ‘코스매니저’, ‘콘텐츠매니저’라는 직함이...

경력이 실력을 증명하지는 못한다.

"그래도 3년은 채워야지." 많은 회사가 지원자의 능력을 '경력'을 통해 판단한다. 경력은 애초에 지원 자격이 되기도 한다. 지원자의 경험치를 가장 쉽게 측정할 수 있는 방법이기 때문이다....

무인양품(무지, MUJI)의 디자인이 담백한 이유

‘도장이 찍혀있지 않은 좋은 제품’이라는 뜻의 무인양품(無印良品). 물건만 보면 무인양품 제품인지 알 수 없을 정도로 그 흔한 로고도 없다. 디자인도 단순해서 특별함이 없어 보인다. 하지만...

다이슨(dyson)의 성공, 그 속에 담긴 비밀

먼지 봉투 없는 청소기, 날개 없는 선풍기, 한 가운데가 뻥 뚫려있는 헤어드라이어, 모두 영국 가전제품 기업 '다이슨'의 제품이다. 다이슨은 내는 제품마다 큰 사랑을 받으며 '비틀즈 이후...

우리의 영어 공부가 잘못된 이유

"영어공부를 10년을 해도 10분을 말하지 못한다." 우리나라 영어교육을 비판하는 말입니다. 사실 이 말이 나온지도 꽤 오래 된 만큼 많은 사람들이 공감하는 문제입니다. 실제로 지난...

패스트캠퍼스 사람들은 어떻게 일할까? – 코스 매니저 워크샵 들여다보기

패스트캠퍼스에는 ‘코스 매니저’가 있습니다. 모든 강의는 기획 단계부터 종강할 때까지 코스 매니저의 손을 거치죠. 기업들은 어떤 인재를 원하는지, 사람들은 어떤 교육을 받기를 원하는지 철저히...

성장하지 못하고 있다면, 다른 일을 찾아라 – 한 개발자의 이야기

  "이전 회사에 비해 월급도 적어요. 일도 훨씬 많아요. 그런데 지금이 몇 배는 더 즐거워요. 성장하는 느낌이 드니까요." 패스트캠퍼스는 현업과 가장 가까운 실무 교육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문제를 해결하는 디자인 – 적정기술

적정기술(適正技術, appropriate technology)이란 보통 제3세계의 문화·정치·환경적인 면들을 고려하여 만들어진 기술을 의미합니다. 1965년 영국의 경제학자 에른스트 슈마허가 그의 책 「작은 것이 아름답다」에서 제안한 최첨단 기술보다 비용이 덜 들고 소박한 '중간 기술'에서 시작된 개념입니다. 한스 바커는 적정기술을...